호치민시 문화체육국이 빈즈엉(Bình Dương) 박물관에 19세기부터 이어진 남부 도자기 300점을 전시하는 상설전 ‘Gốm Sứ Nam Bộ Qua Các Thời Kỳ’를 개막했다.
호치민시 문화체육국이 빈즈엉(Bình Dương) 박물관에 남부 도자기 상설전 'Gốm Sứ Nam Bộ Qua Các Thời Kỳ'를 선보였다.
라이티에우(Lái Thiêu) 중심의 가정용 도자기와 까이마이(Cây Mai)의 종교용 코발트 도자기, 비엔호아(Biên Hòa)의 독특한 청자 등 19세기 이후 제작된 300점이 전시되었다.
라이티에우(Lái Thiêu)는 새·물고기·꽃 등으로 장식된 일상용 청백자 제품으로 유명하고 까이마이(Cây Mai)는 향로·제기 등 종교용 기물을 다수 제작했다.
비엔호아(Biên Hòa)의 ‘베르 드 비엔호아(vert de Bien Hoa)’라고 불리는 녹청 유약은 1920년대에 등장해 꽃병과 기와 등에 사용되며 국내외에서 명성을 얻었다.
레반타이(Lê Văn Thái) 부국장은 이번 전시가 11월 23일 베트남 문화유산의 날을 기념하고 남부 도자기의 역사적·미학적 가치를 알려 보존과 계승을 독려하는 목적이라고 밝혔다.
라이티에우(Lái Thiêu) 중심의 가정용 도자기와 까이마이(Cây Mai)의 종교용 코발트 도자기, 비엔호아(Biên Hòa)의 독특한 청자 등 19세기 이후 제작된 300점이 전시되었다.
라이티에우(Lái Thiêu)는 새·물고기·꽃 등으로 장식된 일상용 청백자 제품으로 유명하고 까이마이(Cây Mai)는 향로·제기 등 종교용 기물을 다수 제작했다.
비엔호아(Biên Hòa)의 ‘베르 드 비엔호아(vert de Bien Hoa)’라고 불리는 녹청 유약은 1920년대에 등장해 꽃병과 기와 등에 사용되며 국내외에서 명성을 얻었다.
레반타이(Lê Văn Thái) 부국장은 이번 전시가 11월 23일 베트남 문화유산의 날을 기념하고 남부 도자기의 역사적·미학적 가치를 알려 보존과 계승을 독려하는 목적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