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문화체육청 주최 전시가 베트남의 바다·도서가 국가 영토임을 강조하며 140여 점 문헌·사진과 유물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국민의 해양주권 의식을 높인다.
호찌민시 문화체육청 부청장은 베트남의 해양 및 도서 지역이 조국의 신성한 영토의 일부라고 강조했다.
전시에는 140여 점의 문헌·사진, 34점의 유물과 2,000권의 도서를 포함한 5개 도서 코너가 마련되었다.
전시는 호앙사·쯔엉사가 역사적 근거가 있는 베트남 영토임을 제시하는 내용 등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되었다.
박물관과 도서관은 '내 마음속의 바다와 섬'을 주제로 방문객과 학생이 해군 장병들에게 편지를 쓸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전시회는 오는 12월 말까지 진행된다.
전시에는 140여 점의 문헌·사진, 34점의 유물과 2,000권의 도서를 포함한 5개 도서 코너가 마련되었다.
전시는 호앙사·쯔엉사가 역사적 근거가 있는 베트남 영토임을 제시하는 내용 등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되었다.
박물관과 도서관은 '내 마음속의 바다와 섬'을 주제로 방문객과 학생이 해군 장병들에게 편지를 쓸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전시회는 오는 12월 말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