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과 부인 신경혜 여사가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을 공식 방문했다.

우원식 한국 국회의장과 부인 신경혜 여사는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의 초청을 받고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을 공식 방문했다.

방문 목적은 양국 의회 간 교류 증진과 정치·경제 협력 논의를 위한 것이다.

양국 의회 대표들과 고위 인사 면담 및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방문은 한·베트남 관계 강화와 상호 이해 증진에 기여할 전망이다.

공식 일정에는 의회 회담과 문화·경제 관련 행사 등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