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대사관과 테크니온이 AI·반도체·바이오 등 분야에서 학생·교수 교류와 공동연구 등 실질적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베트남 주이스라엘 대사 리득중(Lý Đức Trung)과 대사관 과학기술부가 11월23일 하이파(Haifa)의 테크니온(Technion)대학과 협력방안 논의했다.
테크니온의 연구담당 부총장 노암 아디르(Noam Adir)는 AI, 컴퓨터과학, 생의학, 재료기술 등 연구·교육 강점을 소개하고 국제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
리득중은 베트남의 고급인력 수요와 AI·반도체·바이오·디지털전환 분야에서의 실질적 협력 가능성을 강조했다.
양측은 학생·교수 교환, 대학원 장학금, 공동연구과제, 스타트업 생태계 연계 등을 통한 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대사관은 수자원관리·홍수대응 기술 공유와 재생에너지, 물처리, 탄소저감, 양자기술·나노물질 등 기술이전 및 인력양성 협력을 요청했다.
테크니온의 연구담당 부총장 노암 아디르(Noam Adir)는 AI, 컴퓨터과학, 생의학, 재료기술 등 연구·교육 강점을 소개하고 국제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
리득중은 베트남의 고급인력 수요와 AI·반도체·바이오·디지털전환 분야에서의 실질적 협력 가능성을 강조했다.
양측은 학생·교수 교환, 대학원 장학금, 공동연구과제, 스타트업 생태계 연계 등을 통한 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대사관은 수자원관리·홍수대응 기술 공유와 재생에너지, 물처리, 탄소저감, 양자기술·나노물질 등 기술이전 및 인력양성 협력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