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미쉐린 스타 셰프 13명이 호치민과 후에에서 베트남 재료와 국제 기법을 결합한 두 번의 독점 갈라 디너로 파인다이닝 경험을 선보인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쉐린 스타 셰프 13명이 총 27개의 미쉐린 별을 대표해 베트남(Việt Nam)에서 100 Flavours 행사를 통해 특별한 파인다이닝을 선보인다.

이 행사는 11월 23일부터 30일까지 열리며 호치민(HCM City)과 후에(Huế City)에서 각각 라 벨라 사이공 호텔(La Vela Saigon Hotel)과 후에 타임스 스퀘어(Huế Times Square)에서 두 번의 독점 만찬을 개최한다.

셰프들은 각자의 시그니처 요리를 베트남 식재료와 결합해 현대적 기법으로 재해석하고 라이브 퍼포먼스와 음악, 무대를 통해 미식적·감성적 경험을 제공한다.

국제 프로젝트 '디너 인크레더블'(Dinner Incredible)과의 협업으로 진행되며 마이클 바오 후인(Michael Bao Huynh) 셰프의 참여로 베트남이 다음 개최지로 선택되었다.

주최 측은 이 행사가 베트남(Việt Nam)을 아시아 최고 고급 미식 관광지로 포지셔닝하고 요리를 문화외교의 전초로 삼아 관광 이미지를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