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은 검사기구 간 협력과 정보공유를 강화해 상시적·전방위적 감독체계를 구축할 것을 촉구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전당 검사·감독·징계 업무 총결대회에서 검사기구 간 협력 강화와 정보 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중앙검사위원회는 임기 동안 당중앙위원회·정치국·서기처 자문으로 44개 핵심 규정 등을 마련하고 232,401개 당 조직과 128만여 명의 당원을 점검했다고 보고했다.
조사 결과 1,624개 당 조직과 73,135명 당원이 징계를 받았고 검사기구는 자산·소득 모니터링 등을 통해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또럼(Tô Lâm)은 일부 당 위원회의 검사·감독 소홀과 검사관 역량 부족, 사후 조치 미흡을 지적하며 기초단위인 당 세포부터 감독을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그는 중앙검사위원회에 10차 당중앙위원회 결의 이행을 점검하고 14차 당대회 이후 새로운 결의안을 마련할 것과 디지털 전환을 통한 데이터 공유로 상시적·전방위적 감독체계를 구축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중앙검사위원회는 임기 동안 당중앙위원회·정치국·서기처 자문으로 44개 핵심 규정 등을 마련하고 232,401개 당 조직과 128만여 명의 당원을 점검했다고 보고했다.
조사 결과 1,624개 당 조직과 73,135명 당원이 징계를 받았고 검사기구는 자산·소득 모니터링 등을 통해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또럼(Tô Lâm)은 일부 당 위원회의 검사·감독 소홀과 검사관 역량 부족, 사후 조치 미흡을 지적하며 기초단위인 당 세포부터 감독을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그는 중앙검사위원회에 10차 당중앙위원회 결의 이행을 점검하고 14차 당대회 이후 새로운 결의안을 마련할 것과 디지털 전환을 통한 데이터 공유로 상시적·전방위적 감독체계를 구축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