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닥락(Đắk Lắk)에서 370곳 이상 학교가 침수돼 복구 작업이 한창이다.

폭우로 닥락(Đắk Lắk) 지방에 홍수가 발생해 370곳 이상 학교가 침수됐다.

교실과 교육 장비가 손상되고 캠퍼스가 진흙으로 뒤덮였다.

물이 빠지자 교사·학교 직원·지역 군부대가 함께 잔해를 제거하고 바닥을 닦고 있다.

재개학을 앞두고 교실 복구 작업이 시급히 진행되고 있다.

지역 사회가 수년 만의 최악의 홍수로부터 아이들을 학교로 되돌리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