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동(Lâm Đồng)에서 12월 18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열리는 2025 동남아 징 축제가 유네스코 인정 20주년을 기념하며 국제 예술교류와 기록도전 등을 선보인다.
럼동(Lâm Đồng)에서 12월 18일부터 2026년 1월 1일까지 'Echoes of Heritage – Connecting the Future' 주제로 2025 동남아 징 축제가 열린다.
응우옌 반 록(Nguyễn Văn Lộc) 럼동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유네스코 무형유산 지정 20주년과 베트남 문화유산의 날 20주년을 기념하는 핵심 문화관광 행사라고 밝혔다.
주요 하이라이트는 12월 20일 다랏(Đà Lạt) 람비엔(Lâm Viên) 광장에서 열리는 동남아 징 하모니 2025로, 중앙고원과 푸토(Phú Thọ), 캄보디아·라오스·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태국 등 해외 단체가 참여한다.
레 민 손(Lê Minh Sơn) 음악감독이 연출하는 공연은 전통 징 소리와 현대 음악을 결합해 관객과 상호작용하는 무대를 선보이고 스피커 없이 직접 울리는 악기로 숲의 소리를 재현할 예정이다.
축제는 '가장 큰 징 공연 공간'과 '최대 규모의 징 음악 작품' 등 두 가지 기록을 노리며 패션쇼, 글로벌 커피 유산 축제, 국제 세미나, 문화관광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포함한다.
응우옌 반 록(Nguyễn Văn Lộc) 럼동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유네스코 무형유산 지정 20주년과 베트남 문화유산의 날 20주년을 기념하는 핵심 문화관광 행사라고 밝혔다.
주요 하이라이트는 12월 20일 다랏(Đà Lạt) 람비엔(Lâm Viên) 광장에서 열리는 동남아 징 하모니 2025로, 중앙고원과 푸토(Phú Thọ), 캄보디아·라오스·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태국 등 해외 단체가 참여한다.
레 민 손(Lê Minh Sơn) 음악감독이 연출하는 공연은 전통 징 소리와 현대 음악을 결합해 관객과 상호작용하는 무대를 선보이고 스피커 없이 직접 울리는 악기로 숲의 소리를 재현할 예정이다.
축제는 '가장 큰 징 공연 공간'과 '최대 규모의 징 음악 작품' 등 두 가지 기록을 노리며 패션쇼, 글로벌 커피 유산 축제, 국제 세미나, 문화관광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