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 주최로 11월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리는 베트남 수출 촉진 포럼 2025는 그린 전환·디지털화·고품질화 전략을 통해 베트남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포럼은 11월 하노이(Hà Nội)에서 산업통상부(Ministry of Industry and Trade) 주최로 개최되어 수출업체에 전략적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베트남무역진흥청(Vietrade)은 수출이 베트남 경제 성장과 글로벌 무역 지위 제고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분절화, 그린 전환, 디지털 전환, 팬데믹 이후 적응, 엄격한 품질·공급망 투명성 요구로 기업들은 품질 향상·부가가치 증대·브랜드 구축·지속가능성 강화로 수출 구조를 재편해야 한다.

포럼은 정책입안자, 전문가, 무역촉진기구, 기업들을 모아 신흥 무역 흐름, 시장 확장 경험, 신세대 FTA 활용 방안과 빅데이터·인공지능을 통한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논의한다.

또한 선도 수출기업의 제품 혁신·브랜딩·글로벌 가치사슬 통합 사례를 공유하고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통해 공급망 재편기에 기업의 적응력과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