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건설부가 12월19일 준공 목표인 주요 교통시설 사업들의 지연을 우려하며 시공사와 투자자들에게 공사 가속 및 주간 점검을 지시했다.
건설부는 연말인 12월19일까지 완료를 목표로 한 주요 교통 프로젝트들의 공정 지연에 대해 시공사와 총괄투자자를 향해 공사속도 제고를 촉구했다.
비엔호아(Biên Hòa)–붕따우(Vũng Tàu) 구간과 허우장(Hậu Giang)–까마우(Cà Mau) 구간 등 일부 구간의 공정이 목표에 크게 뒤처져 있다.
토지 보상 지연, 자재 부족, 장기간 집중호우로 인한 아스팔트 포장 지연 등이 공사 진척을 막고 있다.
건설부는 주간 점검회의와 현장 상주 대책, 필요시 추가 우수 시공사 투입 등 강력한 조치를 예고했다.
또한 연내 1,400만 달러 규모의 잔여 예산 집행과 서류·지급 절차 신속화를 통해 공사 완수를 독려하고 있다.
비엔호아(Biên Hòa)–붕따우(Vũng Tàu) 구간과 허우장(Hậu Giang)–까마우(Cà Mau) 구간 등 일부 구간의 공정이 목표에 크게 뒤처져 있다.
토지 보상 지연, 자재 부족, 장기간 집중호우로 인한 아스팔트 포장 지연 등이 공사 진척을 막고 있다.
건설부는 주간 점검회의와 현장 상주 대책, 필요시 추가 우수 시공사 투입 등 강력한 조치를 예고했다.
또한 연내 1,400만 달러 규모의 잔여 예산 집행과 서류·지급 절차 신속화를 통해 공사 완수를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