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유니세프는 50년 성과를 평가하면서도 기후변화·디지털 격차·불평등·고령화가 베트남(Việt Nam) 아동의 새로운 위협이라고 경고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대화에서 정부와 유니세프는 50년 협력과 아동권리협약 비준 35주년을 기념했다(하노이(Hà Nội)).

유니세프의 준 쿠누기(June Kunugi)는 과거 영양부족과 높은 유아사망률을 극복한 성과를 강조했다(준 쿠누기(June Kunugi)).

보건 관계자 응우옌 칸 프엉(Nguyễn Khánh Phương)은 예방접종 프로그램 등에서 유니세프의 기술적·재정적 지원을 높이 평가했다(응우옌 칸 프엉(Nguyễn Khánh Phương)).

그러나 2022년 기준 다차원 빈곤 아동이 210만명에 달하고 디지털 격차·기후재난·이주가 아동 보호와 교육 접근을 위협한다고 지적되었다(소피 킬라드제(Sophie Kiladze), 응우옌 맹 훈(Nguyễn Mạnh Hùng)).

전문가들은 2045년 고소득국 진입 목표를 위해 아동 중심의 장기 전략(2026–2030 아동 의제 및 2045년 전략)을 수립하고 법·복지·보건 투자 확대를 촉구했다(부 타이 한(Vũ Thái Hạn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