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재무국과 글로벌 암호자산업체 바이낸스(Binance)가 베트남 국제금융센터(VIFC–HCMC) 조성을 위해 투자 유치, 규제·샌드박스 협력 등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호치민시(HCM City)는 재무국과 글로벌 디지털자산기업 바이낸스(Binance)가 베트남 국제금융센터(VIFC–HCMC) 발전 가속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와 시 지도부, 부처 대표 및 국제 투자펀드 관계자들이 가을 경제포럼 2025 행사장에서 서명식에 참석해 이를 지켜봤다.
양측은 투자자·금융기관 유치, 디지털자산·블록체인·결제 인프라 관련 법제도 개발 경험 공유, 법적 근거 마련 시 샌드박스 지원 등 네 가지 핵심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블록체인·핀테크 적용 지원, 규제 기관 대상 역량강화 프로그램, 국제 기준 및 모범 사례 자문을 포함한 혁신생태계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공동 워킹그룹을 구성해 실행계획 수립과 진행상황 점검을 연 2회 이상 실시하고, 향후 IFC–HCMC 운영기관이 설립되면 MOU를 이관해 지속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와 시 지도부, 부처 대표 및 국제 투자펀드 관계자들이 가을 경제포럼 2025 행사장에서 서명식에 참석해 이를 지켜봤다.
양측은 투자자·금융기관 유치, 디지털자산·블록체인·결제 인프라 관련 법제도 개발 경험 공유, 법적 근거 마련 시 샌드박스 지원 등 네 가지 핵심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블록체인·핀테크 적용 지원, 규제 기관 대상 역량강화 프로그램, 국제 기준 및 모범 사례 자문을 포함한 혁신생태계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공동 워킹그룹을 구성해 실행계획 수립과 진행상황 점검을 연 2회 이상 실시하고, 향후 IFC–HCMC 운영기관이 설립되면 MOU를 이관해 지속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