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일본의 문화 교류와 지역 협력을 주제로 한 전시회가 11월 25일 꽝닌(Quảng Ninh) 하롱(Hạ Long)에서 개막했다.

전시회는 베트남-일본 지방협력 포럼의 일환으로 11월 25일 꽝닌(Quảng Ninh) 하롱(Hạ Long)에서 열렸다.

37개 부스로 구성됐으며 베트남 측 22개, 일본 측 15개 부스와 양국 문화 교류 공간 5곳이 마련됐다.

꽝닌(Quảng Ninh) 부스는 '꽝닌(Quảng Ninh) – 문화가 모이고 관광이 빛나는 곳'을 주제로 OCOP(일촌일품) 제품과 관광·문화 정체성을 LED·QR코드 등으로 소개했다.

방문객은 다도 시연, 민화 공연, OCOP 제품 및 관광 소개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총리 팜 민 칑(Phạm Minh Chính)이 포럼에 참석해 일본 도시와 기업에 베트남과의 신뢰와 협력 강화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