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주제의 '평화의 갈망' 전시가 1972년 디엔비엔푸 공중전 승리와 박마이 병원 폭격 후 복구 작업을 재현하며 12월 25일까지 개최된다.

전시회는 '불타는 추억', '반전의 물결', '푸른 하늘을 위하여' 등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전쟁의 상실과 용기를 조명한다.

전시는 1972년 12월 디엔비엔푸 공중전 승리를 강조하며 국민적 헌신과 인민전쟁 태세의 성과를 부각한다.

전시 공간에는 1972년 12월 22일 미 공군 폭격 이후 박마이 병원 의사진의 피해 복구 작업을 재현한 장면이 마련되어 있다.

관람객들은 항전 당시 영웅들과 열사의 전투 상황을 직접 보고 듣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평화의 갈망' 전시회는 12월 25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