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탄 롱 부총리와 유니세프 동아시아·태평양 지역국장 준 쿠누기가 하노이(Hà Nội)에서 만나 베트남(Việt Nam)과 유니세프의 50년 협력 성과와 아동 투자·보호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레 탄 롱(Le Thành Long) 부총리가 유니세프 동아시아·태평양 지역국장 준 쿠누기(June Kunugi)를 접견해 베트남(Việt Nam)-유니세프의 50년 협력과 아동권리협약 비준 35주년을 기념했다.
유니세프(UNICEF)는 1975년 베트남과 처음 공식 관계를 맺은 국제기구로, 긴급구호·학교 영양·예방접종 등 실질적 지원을 지속해왔다.
레 탄 롱 부총리는 아동을 사회경제 정책의 중심에 두고 건강·교육·사회보장 개혁을 추진하며 국경 지역 기숙학교 등 실질적 투자를 강조했다.
준 쿠누기 지역국장은 베트남의 빠른 발전과 SDG 아동 관련 지표 개선을 높이 평가하고 최근 재난 피해에 위로를 전했다.
양측은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의 책임 있는 활용, 남남협력 확대, 국제 자원 동원 등 아동 보호와 투자 강화를 위한 협력을 계속하기로 했다.
유니세프(UNICEF)는 1975년 베트남과 처음 공식 관계를 맺은 국제기구로, 긴급구호·학교 영양·예방접종 등 실질적 지원을 지속해왔다.
레 탄 롱 부총리는 아동을 사회경제 정책의 중심에 두고 건강·교육·사회보장 개혁을 추진하며 국경 지역 기숙학교 등 실질적 투자를 강조했다.
준 쿠누기 지역국장은 베트남의 빠른 발전과 SDG 아동 관련 지표 개선을 높이 평가하고 최근 재난 피해에 위로를 전했다.
양측은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의 책임 있는 활용, 남남협력 확대, 국제 자원 동원 등 아동 보호와 투자 강화를 위한 협력을 계속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