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 홍 하(Trần Hồng Hà) 부총리는 태풍 코토(Koto)에 대비해 홍수·산사태 대응 계획 강화와 철저한 예찰을 지시했다.

부총리 트란 홍 하(Trần Hồng Hà)는 태풍 코토에 대응해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의 경계태세 강화와 즉각적 대비를 주문했다.

지방 단위 홍수지도 재검토·업데이트와 위험 해역 선박 운항 금지 등 구체적 조치를 지시했다.

산사태 위험 지역에 대해 5단계 평가 체계 중 4단계 대응을 발령하고 원인 조사와 저수지 운영 점검을 명령했다.

재난 구호·임시대피·보건 지원에 중앙정부와 지방이 협력하고 군·연구기관도 지원에 투입되도록 조정했다.

닥락(Đắk Lắk), 자라이(Gia Lai), 럼동(Lâm Đồng), 칸호아(Khánh Hòa) 등 피해 지역은 긴급구호와 이재민 지원, 하천·저수지 관리 강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