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영화제(EUFF 2025) 행사로 하노이(Hà Nội) 국립영화관에서 노르웨이 감독 조아킴 트리에르(Joachim Trier)의 최신작 'Sentimental Value' 특별 상영이 열렸다.

유럽영화제(EUFF 2025) 일환으로 하노이(Hà Nội) 국립영화관에서 'Sentimental Value' 특별 상영이 개최되었다.

조아킴 트리에르(Joachim Trier)의 이번 작품은 가족과 화해, 삶의 본질을 되돌아보는 따뜻한 이야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유럽연합 대사관 대리 라파엘 데 부스타만테(Rafael de Bustamante)는 현대 유럽영화의 다양성과 협력 정신을 강조했다.

노르웨이 대사 힐데 솔바켄(Hilde Solbakken)은 상영일이 양국 수교 54주년인 점을 언급하며 영화의 문화적 연결을 환영했다.

이번 영화제는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Hồ Chí Minh City)을 무대로 11월 20일부터 12월 6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