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 홍 하 부총리가 뉴질랜드와 호주를 방문해 재해복구 지원을 확보하고 기후·환경, 경제·투자, 과학기술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트란 홍 하(Trần Hồng Hà) 부총리가 11월20~25일 뉴질랜드와 호주를 공식 방문해 실질적 협력 강화에 나섰다.
뉴질랜드에서는 게리 브라운리(Gerry Brownlee), 데이비드 시모어(David Seymour), 니콜라 그리그(Nicola Grigg), 페니 시몬스(Penny Simmons) 등과 회담하고 지구과학 기관을 방문했다.
호주에서는 수 라인스(Sue Lines), 리처드 말스(Richard Marles), 샤론 클레이돈(Sharon Claydon) 등 의회·정부 인사들과 만나 ANU(오스트레일리아 국립대학) 방문 및 베트남 정책센터 개소, 과학기술 포럼 참석 등 학계·기업 교류를 진행했다.
양국은 베트남의 최근 폭풍·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뉴질랜드가 NZD300만(미화 약 170만 달러), 호주가 AUD380만(미화 약 246만 달러)을 지원하기로 약속했으며 2024~2025년 전략적 포괄적 파트너십 격상을 평가했다.
양측은 경제·무역·투자, 기후·환경, 에너지 전환, 과학기술, 교육·인적교류 등 분야에서 구체적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기업·학계 교류 확대를 통해 협력을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뉴질랜드에서는 게리 브라운리(Gerry Brownlee), 데이비드 시모어(David Seymour), 니콜라 그리그(Nicola Grigg), 페니 시몬스(Penny Simmons) 등과 회담하고 지구과학 기관을 방문했다.
호주에서는 수 라인스(Sue Lines), 리처드 말스(Richard Marles), 샤론 클레이돈(Sharon Claydon) 등 의회·정부 인사들과 만나 ANU(오스트레일리아 국립대학) 방문 및 베트남 정책센터 개소, 과학기술 포럼 참석 등 학계·기업 교류를 진행했다.
양국은 베트남의 최근 폭풍·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뉴질랜드가 NZD300만(미화 약 170만 달러), 호주가 AUD380만(미화 약 246만 달러)을 지원하기로 약속했으며 2024~2025년 전략적 포괄적 파트너십 격상을 평가했다.
양측은 경제·무역·투자, 기후·환경, 에너지 전환, 과학기술, 교육·인적교류 등 분야에서 구체적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기업·학계 교류 확대를 통해 협력을 심화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