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밍 찡 총리가 세계경제포럼(WEF)에 호찌민시 4차산업혁명센터 지원과 2025년 추계 경제 포럼의 연례화·아시아 대표화 검토를 공식 요청했다.

팜 밍 찡 총리는 WEF가 호찌민시에 4차 산업혁명 센터를 구축·운영하는 데 감사를 표했다.

WEF에 과학기술·디지털 전환·녹색전환·인재양성·스타트업 생태계·국제금융센터 등 다양한 분야의 지속적 지원을 요청했다.

2025년 추계 경제 포럼을 계기로 이를 WEF 연례 행사로 정례화하고 아시아 주요 회의로 격상할 것을 공식 건의했다.

베트남 정부는 WEF의 민간기업 네트워크 구축과 연결을 적극 지원할 의지를 밝혔다.

WEF 측은 베트남과의 협력 심화와 민간기업 참여 확대에 전적으로 동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