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에서 11월 27일 열린 Vietnam Medi-Pharm 2025와 Vietmedicare Expo 2025에 15개국 이상, 250여개 참가사가 모여 의약품·의료기기·스마트헬스 등 최신 기술을 선보였다.

11월 27일 호치민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Saigon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re)에서 Vietnam Medi-Pharm 2025(Vietnam Medi-Pharm 2025)와 Vietmedicare Expo 2025(Vietmedicare Expo 2025)가 개막했다.

250여 참가사와 300여 부스가 인도, 캄보디아, 대만(중국), 한국 등 15개국 이상을 대표해 의약품·의료기기·IVD·스마트 의료기술 등을 전시했다.

전시 기간 중 의료기기·스마트헬스·분석 실험실 서비스 관련 세미나, 비즈니스 매칭, 병원·제약공장 현장 방문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주최 측은 FaCare International Medical Technology JSC(파케어 인터내셔널 메디컬 테크놀로지 제이에스씨)와 협력해 무료 건강 상담·혈압·혈당 검사 등 지역사회 건강 프로그램도 매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Hứa Phú Doãn(후아 푸 도안) 호치민시 의료기자재협회장은 디지털 전환과 기술혁신 가속화에 맞춰 이러한 대규모 전문 전시가 기업·병원·연구소·투자자 연결에 중요하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