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부와 ISPONRE가 농업 협동조합 평가를 위한 지방 경쟁력·거버넌스 지표(PCGI)를 개발하고 2026년 전국 도입을 목표로 시범운영 결과를 공유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농림환경부와 ISPONRE(Institute of Strategy, Policy on Natural Resources and Environment)가 농업 협동조합용 지방 경쟁력·거버넌스 지표(PCGI) 개발 결과를 검토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레득틴(Lê Đức Thịnh) 조합경제농촌개발과장은 PCGI가 농민 중심인 협동조합의 경영환경을 모니터링하고 평가하는 전문 도구라고 설명했다.
PCGI는 내부 역량(조직·재무·거버넌스·시장·혁신)과 외부 지원환경(제도·인프라·공공서비스·정책·지방정부 관리능력) 등 9개 항목·48개 지표로 구성된다.
ISPONRE는 7개 생태지역의 7개 성에서 시범 적용해 전국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토지접근, 신용, 디지털 전환, 가치사슬 연계 등 지표 수정 제안을 수렴했다.
PCGI는 지방별 강·약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해 정책에 기여하고 2026년 처음으로 전국 단위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레득틴(Lê Đức Thịnh) 조합경제농촌개발과장은 PCGI가 농민 중심인 협동조합의 경영환경을 모니터링하고 평가하는 전문 도구라고 설명했다.
PCGI는 내부 역량(조직·재무·거버넌스·시장·혁신)과 외부 지원환경(제도·인프라·공공서비스·정책·지방정부 관리능력) 등 9개 항목·48개 지표로 구성된다.
ISPONRE는 7개 생태지역의 7개 성에서 시범 적용해 전국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토지접근, 신용, 디지털 전환, 가치사슬 연계 등 지표 수정 제안을 수렴했다.
PCGI는 지방별 강·약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해 정책에 기여하고 2026년 처음으로 전국 단위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