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후 닥락(Đắk Lắk)에서 군·경·지자체와 주민들이 협력해 집 정리와 생산복구에 나섰다.

홍수 해소 직후 맑은 날씨를 틈타 군과 경찰, 지방 당국이 대거 투입되어 피해 지역 주민 지원에 나섰다.

닥락(Đắk Lắk)의 주민들은 집안 정리와 생산 복구 작업에 직접 참여해 일상을 되찾기 위해 힘을 모았다.

지원 인력과 주민들은 상호 협력하며 물품을 나누고 격려해 공동 복구를 추진했다.

현지에서는 생활 기반과 농업 생산을 우선 복구해 주민들이 점차 정상 생활로 돌아가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복구 활동은 공공 기관과 지역사회의 협력으로 재건 의지를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