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옹 탐 꽝(Lương Tam Quang) 베트남 공안장관이 하노이(Hà Nội)에서 EU–ABC와 만나 경제·투자 분야 범죄, 위조상품,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정보교환 및 협력 강화를 요청했다.
공안장관 루옹 탐 꽝(Lương Tam Quang)은 하노이(Hà Nội)에서 EU–ASEAN 비즈니스위원회(EU–ABC) 의장 옌스 루버트(Jens Rubbert)를 만나 범죄 예방과 법 위반 대응을 위한 정보교환 강화 필요성을 제기했다.
루옹 장관은 위조·모조·저품질 제품 단속을 위한 협력 강화를 제안하며 기업과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강조했다.
그는 베트남과 EU의 30년 이상의 협력을 평가하며 EVFTA 등 협정이 정치·경제·사회 분야에서 긍정적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또한 공안부와 유럽기업 간 사이버보안 전문가 교육·인증, 기술이전 및 정보교환 메커니즘 구축을 요청했다.
EU–ABC 측은 베트남을 아세안에서 우선 투자대상으로 보고 있으며 정기적 대화 채널 유지와 실질적 협력 확대 의지를 표명했다.
루옹 장관은 위조·모조·저품질 제품 단속을 위한 협력 강화를 제안하며 기업과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강조했다.
그는 베트남과 EU의 30년 이상의 협력을 평가하며 EVFTA 등 협정이 정치·경제·사회 분야에서 긍정적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또한 공안부와 유럽기업 간 사이버보안 전문가 교육·인증, 기술이전 및 정보교환 메커니즘 구축을 요청했다.
EU–ABC 측은 베트남을 아세안에서 우선 투자대상으로 보고 있으며 정기적 대화 채널 유지와 실질적 협력 확대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