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시정부가 2026년을 목표로 산업단지 26곳 인프라 완공과 6곳 조기 가동, 신규 5~10곳 조성 등을 담은 계획 305/KH-UBND(Plan No. 305/KH-UBND)를 발표하며 외국인투자 유치와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하노이(Hà Nội) 인민위원회는 계획 305/KH-UBND(Plan No.

305/KH-UBND)를 통해 2026년 산업단지 관리·투자·개발 강화를 선언했다.

하노이(Hà Nội)는 기술인프라가 완료된 산업단지 6곳을 가동하고 2021–25기 시작된 26곳의 인프라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는 2021–30 수도계획과 2050 비전을 따라 신규 산업단지 5~10곳을 조성·확대할 계획이다.

모든 신규 산업단지는 국가 기준을 충족하는 폐수처리시설을 반드시 포함해야 하며 산업무역부(Department of Industry and Trade)와 하노이 재무부(Hà Nội Finance Department) 등이 이행을 총괄한다.

시정부는 기존 단지 운영·투자, 신규 단지 개발, 법규 준수 점검과 정기 검사를 통해 추진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우수 성과에 대한 보상도 검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