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유산 사진상 2025가 호치민 톤득탕(Tôn Đức Thắng)박물관에서 열려 전국 203명 사진작가의 1,034점 출품작 중 81점 전시와 30여 작품 시상했다.

베트남 유산 사진상 2025가 호치민시 톤득탕(Tôn Đức Thắng)박물관에서 베트남 문화유산의 날 20주년을 맞아 개최되었다.

대회는 베트남 헤리티지 매거진(Việt Nam Heritage Magazine), 시 문화유산협회와 FPT대학교(FPT University)의 젠지산 커뮤니케이션 그룹(Gen Zi Sản Communication Group)이 공동 주관했다.

'Chạm Di Sản – Cảm Chất Riêng'(접촉 유산–독특한 감성)이라는 주제로 전국 203명 사진가가 1,034점을 출품해 유형·무형유산과 풍경, 문화정체성을 다양하게 담아냈다.

심사를 통해 81점의 우수작이 전시에 선정되고 젠지상(Gen Z Award)과 오픈 부문 등에서 30여 점이 수상되었다.

최연소 결선 진출자는 2009년생, 최연장자는 1952년생으로 세대 간 문화 보존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