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경관리청(CBSA)이 미국에서 수출된 베트남(Việt Nam) 및 중국산 실내용 좌석(UDS)에 대한 반덤핑·상계관세의 정상가격·수출가격·보조금 적용액을 업데이트하기 위한 행정재검토를 개시했다.

캐나다 국경관리청(CBSA)이 미국에서 수출된 베트남(Việt Nam) 및 중국산 실내용 좌석(UDS)에 대해 행정재검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캐나다는 애슐리 퍼니처 인더스트리즈(Ashley Furniture Industries LLC)를 통해 수출된 품목의 정상가격과 수출가격, 보조금액을 갱신하기 위한 정보를 수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재검토 결과는 2026년 5월 22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협조 부족 시 가용 정보를 바탕으로 관세가 부과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베트남 기업에는 반덤핑관세 최대 159.5%와 유닛당 VNĐ1.9백만(미화 약 75달러) 상당의 상계관세가 적용될 수 있어 무역구제당국의 대응을 촉구했다.

베트남 산업무역부 산하 무역구제당국(Trade Remedy Authority of Việt Nam)은 관련 제조업체와 수출업체에 캐나다 규정을 검토하고 조사에 적극 협조할 것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