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쩌우(Lai Châu)에서 11월 28~30일 관광문화주간이 열려 대규모 공연, 사진·영상 공모, 패션쇼, 마라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는 11월 28일 ‘웅장한 라이쩌우의 찬란한 색채’ 공연으로 개막하며 약 350명 예술인과 20명 장인이 참여한다 (라이쩌우(Lai Châu)).
29일에는 사진·영상 공모전 시상과 베트남·중국 아티스트 교류 무대 및 지역 전통 의상 패션쇼가 열린다.
30일 오전에는 수천명이 참가하는 제2회 라이쩌우 마라톤이 개최되어 관광지에서 러너들이 체크인하고 오후 폐막식이 진행된다.
주최 측은 소수민족 문화와 지역 특산품을 소개해 관광 잠재력과 투자 유치를 도모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지역 특산품 전시, 차·인삼·난초 시연과 시음, 음식 코너, 팸트립과 트레킹·하이킹 상품 개발 세미나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29일에는 사진·영상 공모전 시상과 베트남·중국 아티스트 교류 무대 및 지역 전통 의상 패션쇼가 열린다.
30일 오전에는 수천명이 참가하는 제2회 라이쩌우 마라톤이 개최되어 관광지에서 러너들이 체크인하고 오후 폐막식이 진행된다.
주최 측은 소수민족 문화와 지역 특산품을 소개해 관광 잠재력과 투자 유치를 도모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지역 특산품 전시, 차·인삼·난초 시연과 시음, 음식 코너, 팸트립과 트레킹·하이킹 상품 개발 세미나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