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항공총국(CAAV)이 2030년까지 공항 33곳, 여객능력 2억9700만 명을 목표로 하는 조정 마스터플랜을 건설부에 제출했으며 사업비 약 500조동이 투입될 전망이다.

CAAV는 2030년까지 공항 수를 33개로 늘려 총 처리능력 2억9700만 명을 목표로 하는 조정 마스터플랜을 제출했다.

하노이(Hà Nội)를 포함한 국가 항공·항만 시스템의 2021-30 기간 조정안이며 2050년 비전도 제시되었다.

새 계획에는 망덴(Măng Đen) 공항과 반퐁(Vân Phong) 공항이 국가 시스템에 추가되며 이는 관광·물류·지역 연결성 강화를 위한 조치다.

망덴(Măng Đen) 공항은 약 350헥타르에 건설비가 약 5조동, 반퐁(Vân Phong) 공항은 497헥타르 이상에 9.2조동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

정부 예산과 비예산 자본 등으로 2030년까지 약 500조동(미화 약 190억 달러)이 필요하다고 추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