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쿠바 젊은 장교들이 하노이(Hà Nội)에서 교류와 대화를 통해 전통적 우호와 향후 군사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인민군(VPA)과 쿠바 혁명무력부(MINFAR) 젊은 장교 간 우정 교류 및 대화가 열렸다.
응우옌 꽝 후이(Nguyễn Quang Huy)와 페르난도 퀴빌레트 로욜라(Fernando Quivillet Loyola)가 공동 주재했다.
이번 교류는 2025년 수교 65주년을 앞두고 양국의 전통적 우정과 특별한 연대를 교육·계승하는 계기가 됐다.
양측은 정치·이념 교육 강화와 과학기술, 군의학, 사이버보안 등 전문능력 협력을 확대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쿠바 대표단은 방문 기간 젊은 장교들 간 상호 학습과 신뢰 구축을 통해 향후 실질적 협력을 심화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응우옌 꽝 후이(Nguyễn Quang Huy)와 페르난도 퀴빌레트 로욜라(Fernando Quivillet Loyola)가 공동 주재했다.
이번 교류는 2025년 수교 65주년을 앞두고 양국의 전통적 우정과 특별한 연대를 교육·계승하는 계기가 됐다.
양측은 정치·이념 교육 강화와 과학기술, 군의학, 사이버보안 등 전문능력 협력을 확대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쿠바 대표단은 방문 기간 젊은 장교들 간 상호 학습과 신뢰 구축을 통해 향후 실질적 협력을 심화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