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의장 짠 탄 먼(Trần Thanh Mẫn)이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국회 상임위원회 애국적 경쟁대회에서 2025-2030기 애국적 경쟁운동과 포상사업을 추진하며 디지털 전환과 의회개혁을 강조했다.

국회 정치국 위원 겸 국회 의장 짠 탄 먼(Trần Thanh Mẫn)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2025-2030기 국회 상임위원회 첫 애국적 경쟁대회에서 모든 의원과 직원에게 혁신과 헌신을 촉구했다.

애국적 경쟁운동의 2020-2025 성과를 평가하고 2025-2030의 추진 방향과 과제를 설정했다.

그는 국가주석 호찌민(Hồ Chí Minh)의 애국적 경쟁 호소를 소개하며 의회 구성원들의 동기와 책임감을 강조했다.

향후 국회 개혁, 법제 정비, 감독 및 정책결정 품질 향상과 16대 국회 의원 선거 준비, 국회박물관 개관 등 주요 과제를 제시했다.

또한 국회 운영의 전면적 디지털 전환(‘디지털 국회’)과 인재 채용·선발 제도 개혁, 평가·포상 연계를 통한 책임성 강화를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