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HCM City)에서 국제사진축제가 개막해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사진 심포지엄과 교류 행사를 연다.
호찌민 사진협회(HCM City Photography Association)가 국제사진예술연맹(FIAP) 등 후원으로 제2회 국제사진축제를 개막했다.
축제는 호찌민(HCM City)을 문화예술 도시로 홍보하고 베트남 작가들과 국제 사진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경 없는 사진(Photography Without Borders)' 전시는 싱가포르,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태국, 한국 등 14개국 36개 단체와 베트남 작가 50명이 참여해 각자 대표작 3점을 선보인다.
주요 전시는 응우옌 반 빈 거리(Nguyễn Văn Bình Street)의 호찌민 북스트리트와 사이공(Sài Gòn Ward)의 청년문화회관(Youth Cultural House), 문학예술연합회관 등에서 열리며 관람은 11월 30일까지 가능하다.
주최 측은 11월 27일~12월 1일 호찌민(HCM City)과 12월 1일~3일 럼동(Lâm Đồng)의 탄하(Tân Hà) 마을에서 사진 심포지엄을 개최해 참가자들에게 창작 영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는 호찌민(HCM City)을 문화예술 도시로 홍보하고 베트남 작가들과 국제 사진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경 없는 사진(Photography Without Borders)' 전시는 싱가포르,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태국, 한국 등 14개국 36개 단체와 베트남 작가 50명이 참여해 각자 대표작 3점을 선보인다.
주요 전시는 응우옌 반 빈 거리(Nguyễn Văn Bình Street)의 호찌민 북스트리트와 사이공(Sài Gòn Ward)의 청년문화회관(Youth Cultural House), 문학예술연합회관 등에서 열리며 관람은 11월 30일까지 가능하다.
주최 측은 11월 27일~12월 1일 호찌민(HCM City)과 12월 1일~3일 럼동(Lâm Đồng)의 탄하(Tân Hà) 마을에서 사진 심포지엄을 개최해 참가자들에게 창작 영감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