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HCM City) 소속 콘다오(Côn Đảo) 국립공원이 IUCN 그린리스트 인증을 받아 베트남에서는 세 번째, 전 세계에서는 101번째로 등재되었다.
콘다오(Côn Đảo) 국립공원이 IUCN 그린리스트 인증을 받아 베트남 세 번째 그린리스트 보호지역이 되었다.
호치민시(HCM City) 관할인 이 섬은 강력한 거버넌스와 눈에 띄는 보전 성과로 2020년부터 시작한 심사 과정을 빠르게 완료했다.
콘다오에는 1,725종 이상의 해양생물과 1,077종의 식물 등 풍부한 육해상 생물다양성이 존재하며 바다거북 개체군 회복 성과가 두드러진다.
지역사회 참여와 투명한 관리가 인증 획득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콘다오 관리위원회 위원장 응우옌 칵 포(Nguyễn Khắc Pho)는 밝혔다.
IUCN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국장 딘도 캄필란(Dr Dindo Campilan)은 보전과 지속가능발전을 연계해 콘다오를 아시아의 모범 보호지역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치민시(HCM City) 관할인 이 섬은 강력한 거버넌스와 눈에 띄는 보전 성과로 2020년부터 시작한 심사 과정을 빠르게 완료했다.
콘다오에는 1,725종 이상의 해양생물과 1,077종의 식물 등 풍부한 육해상 생물다양성이 존재하며 바다거북 개체군 회복 성과가 두드러진다.
지역사회 참여와 투명한 관리가 인증 획득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콘다오 관리위원회 위원장 응우옌 칵 포(Nguyễn Khắc Pho)는 밝혔다.
IUCN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국장 딘도 캄필란(Dr Dindo Campilan)은 보전과 지속가능발전을 연계해 콘다오를 아시아의 모범 보호지역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