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대사관 대표단이 러시아 주재 라오스대사관을 방문해 라오스 건국 50주년을 축하하고 양국의 특별한 우정과 포괄적 협력,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의 라오스 공식 방문을 강조했다.

러시아 주재 베트남대사관 대표단이 라오스 건국 5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러시아 주재 라오스대사관을 방문했다.

베트남 대사 당민콰이(Đặng Minh Khôi)가 라오스 대사 시판도네 오이부아부디(Siphandone Oybuabuddy)와 직원들에게 축하를 전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기념식과 국가주석 카이손 포미하네(Kaysone Phomvihane) 105주년 기념을 언급하며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의 라오스 공식 방문(12월 1~2일)을 전했다.

양국은 호찌민(Hồ Chí Minh)과 카이손 포미하네가 닦은 우애를 바탕으로 특별한 연대와 포괄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양측은 앞으로의 공관 간 협력 사업과 활동 계획을 논의하며 세대 간 보존할 '귀중한 자산'이라는 양국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