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비영리 라이프스타트 재단(Lifestart Foundation)이 다낭(Đà Nẵng) 등 중부 베트남 홍수 피해 가정에 식량·현금 등 긴급 구호와 향후 주택 재건을 위한 장기 복구 계획을 지원했다.
라이프스타트 재단(Lifestart Foundation)은 다낭(Đà Nẵng) 연합 단체와 협력해 50가구의 장학 수혜자 가족에게 긴급 구호 물품과 현금 지원을 전달했다.
이 지원은 쌀, 우유, 조미료, 생필품과 현금 약 VNĐ67백만(미화 약 2,600달러)을 포함해 총 VNĐ104백만(약 4,000달러) 규모였다.
재단은 피해 가정의 생활 안정과 학생들의 학업 지속을 돕기 위해 씨앗·가축 구입 등 생계 복구를 지원했다.
향후 재단은 산간 지역 주택 재건을 중심으로 한 장기 복구 전략을 마련하고 트라지압(Trà Giáp) 마을에 생필품과 담요, 자전거 등을 포함한 200개의 구호 패키지를 추가로 전달할 계획이다.
창립자 카렌 레너드(OAM)(Karen Leonard OAM)는 교육 지원뿐 아니라 재난으로 인한 난관을 극복하도록 돕는 데 대한 재단의 장기적 헌신을 강조했다.
이 지원은 쌀, 우유, 조미료, 생필품과 현금 약 VNĐ67백만(미화 약 2,600달러)을 포함해 총 VNĐ104백만(약 4,000달러) 규모였다.
재단은 피해 가정의 생활 안정과 학생들의 학업 지속을 돕기 위해 씨앗·가축 구입 등 생계 복구를 지원했다.
향후 재단은 산간 지역 주택 재건을 중심으로 한 장기 복구 전략을 마련하고 트라지압(Trà Giáp) 마을에 생필품과 담요, 자전거 등을 포함한 200개의 구호 패키지를 추가로 전달할 계획이다.
창립자 카렌 레너드(OAM)(Karen Leonard OAM)는 교육 지원뿐 아니라 재난으로 인한 난관을 극복하도록 돕는 데 대한 재단의 장기적 헌신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