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호안끼엠 호수(Hoàn Kiếm) 옆 리타이토(Lý Thái Tổ) 꽃공원에서 'Weekend Music' 프로젝트 첫 공연이 열려 쿠엔 반 민(Quyền Văn Minh)과 빈 민 재즈 클럽(Bình Minh Jazz Club) 등이 재즈 무대를 선보였다.

하노이(Hà Nội) 문화체육부 주최로 리타이토(Lý Thái Tổ) 꽃공원에서 'Weekend Music'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공연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문화예술을 쉽게 즐기도록 공공장소에서 진행된다.

첫 무대에는 공로예술가이자 색소폰 연주자인 쿠엔 반 민(Quyền Văn Minh)과 빈 민 재즈 클럽(Bình Minh Jazz Club)의 가수·강사·학생들이 참여해 즉흥이 가미된 재즈를 선보였다.

주최측은 유명 아티스트와 신진예술가의 조화로 높은 수준의 공연과 감성적인 예술 공간을 창출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향후 공연에서는 민속·클래식·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여 하노이의 문화적 이미지와 시민 정신적 삶을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