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럼(Tô Lâm) 당 서기장이 배우자 응오 푸엉 리(Ngô Phương Ly)와 함께 팜민찐(Phạm Minh Chính) 등 고위대표단을 이끌고 라오스 국가주석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의 초청으로 라오스를 국빈방문했다.

또럼(Tô Lâm) 당 서기장이 배우자 응오 푸엉 리(Ngô Phương Ly)와 함께 하노이(Hà Nội)에서 라오스로 출발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등 정치국 위원과 고위 간부들이 동행해 양국의 고위급 협의를 진행한다.

방문 기간 동안 양국은 라오스 건국 5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하고 당 대당 고위급 회의를 공동주재한다.

이번 국빈방문은 또럼(Tô Lâm)의 신임 당 서기장 취임 후 첫 라오스 방문으로 양국 우호와 전략적 협력 강화를 재확인한다.

방문은 2026년 양국 당 대회와 라오스의 50주년 기념 등 중대한 시기를 맞아 양국 관계의 포괄적 협력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