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비엔티안(비엔티안)에서 라오스-베트남 친선 문화프로그램이 열려 국가주석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하고 양국의 혁명적 연대와 문화교류를 기념했다.

비엔티안(비엔티안) 라오스국립문화궁에서 라오스 독립 50주년 기념 라오스-베트남 친선 문화프로그램이 개최되었다.

국가주석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과 총리 소넥사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 등 라오스 고위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수안사반 비야켓(Suansavanh Viyaket) 문화관광부 장관은 청소년들에게 라오스인민혁명당의 혁명정신과 성과를 교육하는 행사 의의를 강조했다.

행사에는 라오스와 베트남 예술가들의 공연이 펼쳐져 카이손 포므비한(Kaysone Phomvihane)을 기념하고 라오스의 변모와 문화 정체성 보존을 조명했다.

전통과 현대 예술 요소가 결합된 공연은 라오스와 베트남 간 깊은 우정과 협력을 감성적으로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