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훈련연구소(UNITAR), 캐나다(Canada), 베트남(Việt Nam)이 공동 주최한 군 성별자문관 교육이 하노이(Hà Nội)에서 개막해 베트남과 12개국 장교들이 참가한다.
유엔훈련연구소(UNITAR)와 캐나다(Canada), 베트남(Việt Nam)이 공동 주최한 2025 군 성별자문관 교육과정이 하노이(Hà Nội)에서 개막했다.
베트남을 포함해 카자흐스탄, 파키스탄, 세네갈 등 13개국 장교들이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이번 과정에 참가한다.
프로그램은 유엔 평화유지 임무에서 군 성별자문관으로 활동할 전문 지식과 기술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팜 망 탕(Phạm Mạnh Thắng) 베트남 평화유지작전국(Department of Peacekeeping Operations) 국장은 이번 공동 개최가 베트남의 유엔 여성·평화·안보 의제 참여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과정에는 유엔 전문가와 강사가 참여하며 베트남의 평화유지 역량 강화와 국제 협력 심화를 목표로 한다.
베트남을 포함해 카자흐스탄, 파키스탄, 세네갈 등 13개국 장교들이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이번 과정에 참가한다.
프로그램은 유엔 평화유지 임무에서 군 성별자문관으로 활동할 전문 지식과 기술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팜 망 탕(Phạm Mạnh Thắng) 베트남 평화유지작전국(Department of Peacekeeping Operations) 국장은 이번 공동 개최가 베트남의 유엔 여성·평화·안보 의제 참여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과정에는 유엔 전문가와 강사가 참여하며 베트남의 평화유지 역량 강화와 국제 협력 심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