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훈련연구소(UNITAR)와 캐나다 지원으로 하노이(Hà Nội)에서 다국적 군 성인지 자문관 양성 12일 과정이 시작되어 베트남(Việt Nam)과 파트너국 군의 평화유지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유엔훈련연구소(UNITAR)와 캐나다가 지원하는 성인지 중심 군사자문관 양성 과정이 하노이(Hà Nội)에서 개강했다.
베트남(Việt Nam), 카자흐스탄, 파키스탄, 세네갈 등 13개국이 참여하는 12일간의 교육이다.
본 과정은 캐나다의 군사훈련협력프로그램(MTCP) 하에서 유엔 평화유지 임무의 성인지 자문 역할을 수행할 장교들을 양성하는 데 초점을 둔다.
팜 망 탕(Phạm Mạnh Thắng) 베트남 평화유지작전국장은 이 과정이 유엔과 캐나다와의 협력 강화의 구체적 사례라며 의의를 강조했다.
베트남(Việt Nam)의 여성 군인 비중과 역량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공동 조직은 유엔 여성·평화·안보(WPS) 의제에 대한 베트남의 적극적 지지를 보여준다.
베트남(Việt Nam), 카자흐스탄, 파키스탄, 세네갈 등 13개국이 참여하는 12일간의 교육이다.
본 과정은 캐나다의 군사훈련협력프로그램(MTCP) 하에서 유엔 평화유지 임무의 성인지 자문 역할을 수행할 장교들을 양성하는 데 초점을 둔다.
팜 망 탕(Phạm Mạnh Thắng) 베트남 평화유지작전국장은 이 과정이 유엔과 캐나다와의 협력 강화의 구체적 사례라며 의의를 강조했다.
베트남(Việt Nam)의 여성 군인 비중과 역량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공동 조직은 유엔 여성·평화·안보(WPS) 의제에 대한 베트남의 적극적 지지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