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프랑스 베트남대사관이 최근 연이은 태풍과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베트남 중부 및 중앙고원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 행사를 열었다.
주프랑스 베트남 대사관이 12월 1일 중부 및 중앙고원 지방의 태풍·장기간 홍수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대사 딘 투언 탕(Đinh Toàn Thắng)은 11월 13일 베트남조국전선중앙위원회(Việt Nam Fatherland Front Central Committee)의 호소를 전하며 재외 동포들의 연대와 지원을 촉구했다.
그는 연이은 재해가 국가의 사회경제 회복 노력에 추가적인 부담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사는 자연재해가 집과 농작물을 파괴할 수 있어도 베트남인의 연대와 동정심은 꺾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재 기관 직원들의 신속한 대응을 감사하며 이번 캠페인이 재난 피해지역 지원과 전 세계 베트남인들의 연대정신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대사 딘 투언 탕(Đinh Toàn Thắng)은 11월 13일 베트남조국전선중앙위원회(Việt Nam Fatherland Front Central Committee)의 호소를 전하며 재외 동포들의 연대와 지원을 촉구했다.
그는 연이은 재해가 국가의 사회경제 회복 노력에 추가적인 부담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사는 자연재해가 집과 농작물을 파괴할 수 있어도 베트남인의 연대와 동정심은 꺾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재 기관 직원들의 신속한 대응을 감사하며 이번 캠페인이 재난 피해지역 지원과 전 세계 베트남인들의 연대정신을 보여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