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해군 훈련함 한산도(Hansando)가 다낭(Đà Nẵng)을 4일간 친선방문해 현지 방문·문화교류와 합동 잠수훈련을 진행한다.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해군 훈련함 한산도(Hansando)가 승조원 375명을 태우고 다낭(Đà Nẵng) 티엔사항에 도착해 4일간 친선방문을 시작했다.
홍상용(Hong Sang Yong) 제독 지휘 아래 시인민위원회와 베트남 해군 3군구(Vietnamese Navy Zone 3) 방문 및 지역 명소 교류와 스포츠 교류가 예정되어 있다.
양국 해군은 선체 점검과 물자 준비를 위한 합동 잠수훈련을 실시하며 한국 수병들은 음악·태권도 공연과 호프 빌리지(Hope Village) 아동에 대한 기증 행사를 진행한다.
한산도는 2025년 다낭을 찾은 두 번째 한국 함정으로서 5월 방문한 구축함 강감찬(Kang Gam Chan)에 이어 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내 우호·협력 강화 목적을 갖고 있다.
한국의 다낭(Đà Nẵng) 투자액은 3억8200만 달러로 상위 투자국에 들며, 2025년 10개월간 한국인 관광객 180만명이 방문하고 다수의 대학·자매도시 협력도 확대되고 있다.
홍상용(Hong Sang Yong) 제독 지휘 아래 시인민위원회와 베트남 해군 3군구(Vietnamese Navy Zone 3) 방문 및 지역 명소 교류와 스포츠 교류가 예정되어 있다.
양국 해군은 선체 점검과 물자 준비를 위한 합동 잠수훈련을 실시하며 한국 수병들은 음악·태권도 공연과 호프 빌리지(Hope Village) 아동에 대한 기증 행사를 진행한다.
한산도는 2025년 다낭을 찾은 두 번째 한국 함정으로서 5월 방문한 구축함 강감찬(Kang Gam Chan)에 이어 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내 우호·협력 강화 목적을 갖고 있다.
한국의 다낭(Đà Nẵng) 투자액은 3억8200만 달러로 상위 투자국에 들며, 2025년 10개월간 한국인 관광객 180만명이 방문하고 다수의 대학·자매도시 협력도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