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N-Index가 1,717.06포인트로 6주 최고치인 5거래일 연속 상승을 기록했고 거래대금과 외국인 순매수가 늘며 대형주가 장세를 이끌었다.

하노이(Hà Nội) 발표로 VN-Index는 15.39포인트(0.9%) 상승한 1,717.06포인트로 마감해 5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이는 6주 최고 종가였다.

VN30-Index도 16.56포인트(0.86%) 오른 1,956.12포인트로 강세를 보였고 VN30 종목 중 20개가 상승했다.

빈그룹(Vingroup)(VIC) 주가는 1.9% 올라 장중 및 종가 기준 신기록을 세웠고 해당 종목은 시장에서 하루 최대 유동성인 1조1천억동(VNĐ) 이상을 기록했다.

비엣젯(VietJet Aviation)(VJC), 텍컴뱅크(Techcombank)(TCB), 빈홈스(Vinhomes)(VHM), 겔렉스(Gelex)(GEE) 등 대형주가 지수 상승을 뒷받침한 반면 VP뱅크(VPBank)(VPB)는 1.4% 하락해 지수에 부담을 줬다.

외국인은 호치민증권거래소(HoSE)에서 약 6천37억동을 순매수해 한 달 내 최대 순유입을 보였고 거래대금은 약 224조동이 아닌 224억동(약 8억4천9백만 달러) 수준으로 전일보다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