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 장관 다오 홍 란(Đào Hồng Lan)은 장애인 지원의 사회화를 강화하고 단체와 지역사회의 참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보건부 장관 다오 홍 란(Đào Hồng Lan)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국제장애인의날 행사에서 장애인 지원의 사회화 확대를 위해 단체와 지역사회의 참여를 촉진하겠다고 밝혔다.
베트남에는 약 700만 명의 장애인이 있으며 이 중 약 300만 명이 장애인증을 받았고 약 170만 명은 중증장애로 매월 수당을 받고 있다.
장애인의 96%가 건강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아동의 통합교육, 직업훈련, 창업·취업 지원 및 우대대출 등이 제공되고 있다.
당과 국가가 장애인 권리 보호에 주목하고 있으며 정치국 결의 72호와 보건부의 돌파적 정책, 사회보장 프로젝트 4가 이에 포함된다.
하노이장애인협회 회장 도 티 후옌(Đỗ Thị Huyền)은 장애인이 단순 수혜자를 넘어 사회발전의 동반자임을 강조했다.
베트남에는 약 700만 명의 장애인이 있으며 이 중 약 300만 명이 장애인증을 받았고 약 170만 명은 중증장애로 매월 수당을 받고 있다.
장애인의 96%가 건강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아동의 통합교육, 직업훈련, 창업·취업 지원 및 우대대출 등이 제공되고 있다.
당과 국가가 장애인 권리 보호에 주목하고 있으며 정치국 결의 72호와 보건부의 돌파적 정책, 사회보장 프로젝트 4가 이에 포함된다.
하노이장애인협회 회장 도 티 후옌(Đỗ Thị Huyền)은 장애인이 단순 수혜자를 넘어 사회발전의 동반자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