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가주석 르엉 끄엉과 총리 팜민찐이 태국 남부의 집중호우·홍수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에 대해 태국 지도층에 위로의 뜻을 전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과 총리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이 태국 남부의 폭우·홍수 피해 소식에 위로 메시지를 보냈다.

이들은 태국 국왕 마하 와치랄롱꼰(Maha Vajiralongkorn)과 총리 아누틴 찬위라쿨(Anutin Charnvirakul)에게 애도의 뜻을 전달했다.

외교장관 레 호아이 트룽(Lê Hoài Trung)도 같은 날 태국 외무장관 시하삭 푸앙켓케오(Sihasak Phuangketkeow)에게 위로를 표했다.

보도는 최근 태국 남부에서 집중호우와 홍수로 인해 인명과 재산 피해가 크고 주민 생활이 심각하게 영향을 받았다고 전했다.

베트남의 위로는 양국 간 우호와 재난 대응 협력 강화 의지를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