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에서 열린 2025 인텔리전트 커뮤니티 포럼(ICF) 글로벌 서밋은 디지털 전환과 친환경 투자 유치를 가속화하기 위한 국제 협력 플랫폼으로 진행되었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사상 처음으로 동남아에서 열린 2025 인텔리전트 커뮤니티 포럼(ICF) 글로벌 서밋이 개최되어 600여 명의 글로벌 리더와 투자자가 참석했다.

로버트 벨(Robert Bell)은 이번 서밋이 베트남의 디지털 전환과 지속가능한 투자를 가속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루 자카릴라(Lou Zacharilla)는 이전 수상 지역인 빈즈엉(Bình Dương)의 성공을 언급하며 호찌민시가 ICF 회원 도시 네트워크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응우옌 록 하(Nguyễn Lộc Hà) 부위원장은 도시를 글로벌 메가시티이자 지역 금융 허브로 육성하겠다는 비전과 스마트 공동체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람 딘 탕(Lâm Đình Thắng) 국장은 과학기술과 혁신이 스마트 도시의 핵심이며 호찌민시의 디지털 경제 비중을 2030년까지 40%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