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통신사(Vietnam News Agency)가 비엔티안(Vientiane)에서 베트남-라오스 간 우정과 전략적 연계를 주제로 사진전을 열어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와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의 방문 등 양국 관계 심화를 보여주는 사진들을 선보였다.

베트남 통신사(Vietnam News Agency)가 비엔티안(Vientiane)에서 베트남-라오스 우정과 포괄적 협력을 조명하는 사진전을 개최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와 라오스 총리 소넥사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이 전시를 관람하며 양국 관계를 점검했다.

전시에는 당 서기장 또럼(Tô Lâm)과 수행단의 국빈 방문 장면과 라오스 50주년 국경일 기념 사진이 포함되었다.

주요 인사들의 공식 방문과 경제·투자 프로젝트, 주요 사업 현장 사진을 통해 양국의 실질 협력 강화가 드러났다.

하띤(Hà Tĩnh)성 붕앙(Vũng Áng) 경제구역의 라오스-베트남 국제항 3번 부두 개장 등 인프라 연계도 전시의 주요 하이라이트로 소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