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에안(Nghệ An) 푸후엉(Pù Huống) 자연보호구역과 지역 당국이 멸종위기종인 동남아 상자거북을 구조 받아 야생으로 돌려보냈다.
지역 주민이 마을 길에서 발견한 0.7kg의 동남아 상자거북이 자발적으로 꽝합(Quỳ Hợp) 면사무소에 인계되었다.
푸후엉(Pù Huống) 자연보호구역 관리위원회 부국장 호앙 안 투언(Hoàng Anh Tuấn)은 보호구역 직원과 꽝합(Quỳ Hợp) 산림보호단 및 경찰이 협력해 거북을 야생으로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동남아 상자거북(Cuora galbinifrons)은 베트남 적색목록과 IUCN에서 '극위기'로 분류되어 모든 상업적 사냥·거래·사육이 금지되어 있다.
푸후엉(Pù Huống) 자연보호구역은 46,400ha 이상을 포함하는 특별보호림으로 2007년 유네스코 서부 응에안(Nghệ An) 생물권보전지역 핵심구역의 일부를 이룬다.
보호구역에는 1,800여 종이 서식하며 그중 130종이 멸종 위기 단계에 해당한다고 보고되었다.
푸후엉(Pù Huống) 자연보호구역 관리위원회 부국장 호앙 안 투언(Hoàng Anh Tuấn)은 보호구역 직원과 꽝합(Quỳ Hợp) 산림보호단 및 경찰이 협력해 거북을 야생으로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동남아 상자거북(Cuora galbinifrons)은 베트남 적색목록과 IUCN에서 '극위기'로 분류되어 모든 상업적 사냥·거래·사육이 금지되어 있다.
푸후엉(Pù Huống) 자연보호구역은 46,400ha 이상을 포함하는 특별보호림으로 2007년 유네스코 서부 응에안(Nghệ An) 생물권보전지역 핵심구역의 일부를 이룬다.
보호구역에는 1,800여 종이 서식하며 그중 130종이 멸종 위기 단계에 해당한다고 보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