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유니버시티 웨스트(University West)는 정부 주도 워크イン티그레이티드 러닝(WIL)으로 산업 연계 실무 경험을 제공해 베트남 학생들에게 유럽 취업 기회를 높여준다.

유니버시티 웨스트(University West)는 학문적 깊이와 실무 적용을 결합한 워크イン티그레이티드 러닝(WIL)을 교육 정체성으로 삼고 있다.

토마스 벵트손(Tomas Bengtsson) 국제담당 이사는 WIL이 졸업생들을 바로 현장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만든다고 설명한다.

대학은 인공지능·자동화, 로봇공학, 기계공학, 제조공학, 운영·공급망관리 등 미래지향적 전공을 중심으로 산업체와 긴밀히 협력한다.

볼보 그룹(Volvo Group), GKN 에어로스페이스(GKN Aerospace), 사브(Saab), ABB(ABB)와의 산학협력으로 커리큘럼과 현장실습이 기업 수요에 맞춰진다.

트롤해탄(Trollhättan)의 안전한 캠퍼스 환경에서 베트남 학생들은 수학·과학 기초를 살려 실무 역량과 국제적 네트워크를 갖춘 취업준비생으로 성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