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성박물관이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쿠바 수교 65주년을 기념하는 ‘영원한 우정’ 전시회를 열어 양국의 역사적 연대와 인적 교류를 조명했다.
베트남 여성박물관은 하노이(Hà Nội)에서 ‘Nghĩa Tình Thủy Chung(영원한 우정)’ 전시회를 개막해 베트남-쿠바 수교 65주년을 기념했다.
응우옌 티 투엣(Nguyễn Thị Tuyết) 관장은 전시가 양국의 우정과 혁명 전통을 문화적 가교로 알린다고 밝혔다.
쿠바 대사 로헬리오 폴란코 푸엔테스(Rogelio Polanco Fuentes)는 멜바 에르난데스(Melba Hernandez)와 응우옌 티 딩(Nguyễn Thị Định) 등 양국 영웅들의 헌신을 기념한다고 말했다.
전시는 200여 점의 사진과 유물로 4개 섹션으로 구성되어 양국 연대, 상호 지원, 당과 민간 차원의 협력을 소개한다.
전시는 하노이(Hà Nội) 여성박물관에서 일반에 공개되며 1970년대 쿠바 포스터와 피델 카스트로(Fidel Castro)가 응우옌 티 딩에게 준 셔츠 등 주요 유물이 전시됐다.
응우옌 티 투엣(Nguyễn Thị Tuyết) 관장은 전시가 양국의 우정과 혁명 전통을 문화적 가교로 알린다고 밝혔다.
쿠바 대사 로헬리오 폴란코 푸엔테스(Rogelio Polanco Fuentes)는 멜바 에르난데스(Melba Hernandez)와 응우옌 티 딩(Nguyễn Thị Định) 등 양국 영웅들의 헌신을 기념한다고 말했다.
전시는 200여 점의 사진과 유물로 4개 섹션으로 구성되어 양국 연대, 상호 지원, 당과 민간 차원의 협력을 소개한다.
전시는 하노이(Hà Nội) 여성박물관에서 일반에 공개되며 1970년대 쿠바 포스터와 피델 카스트로(Fidel Castro)가 응우옌 티 딩에게 준 셔츠 등 주요 유물이 전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