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스 안토니오 베드나르스키(Marcos Antonio Bednarski) 주베트남 아르헨티나 대사는 다낭(Đà Nẵng)과 마르델플라타(Mar del Plata)의 교류 활성화와 기후·디지털·친환경 경제 협력을 강조했다.

아르헨티나 대사 마르코스 안토니오 베드나르스키(Marcos Antonio Bednarski)는 다낭(Đà Nẵng)과 마르델플라타(Mar del Plata) 간의 자매도시 협약의 실질적 활동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두 해안도시가 기후변화 대응과 디지털·그린 경제 발전에서 상호 협력할 잠재력이 크다고 말했다.

다낭(Đà Nẵng)이 아르헨티나 관광객에게 인기 있으며 탱고 행사와 문화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낭(Đà Nẵng)의 자유무역지구 설립 가속화는 아르헨티나와의 투자·협력 기회를 넓힐 것으로 전망된다.

양국 교역은 2024년 기준 440억 달러였고 메르코수르(Mercosur)-베트남 자유무역협정 협상도 아르헨티나 주도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